[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박보검과 최무성이 푸켓에서 다정한 부자 사진을 촬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나영석 PD의 습격 전 tvN '응답하라 1988' 속에서 부자 관계로 등장한 박보검과 최무성의 평화로운 한 때가 담겨있다.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두 사람은 뜻밖의 피지컬을 선보여 상남자 기지를 드러냈다.
마르기만 한 줄 알았던 박보검은 짧은 반바지를 입고 긴 다리와 잔근육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옆에 함께 한 최무성 또한 단단한 다리 근육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보검은 '뮤직뱅크' 방송으로 하루 먼저 입국해 나영석PD에게 이끌려 현재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여행길에 올랐다. 최종 목적지는 나미비아. 함께 떠난 고경표, 류준열, 안재홍 등과 함께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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