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인 흥행 시리즈로 익숙한 영화 '미이라'가 9년 만에 리부트 된다.
2017년 6월 9일 개봉을 목표로 준비중인 '미이라(가제)'는 유니버설 픽쳐스가 야심차게 기획중인 다크 유니버스 프랜차이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스타트렉: 다크니스', '미션 임파서블3' 등 각본가이자 기획자로서 인정받은 알렉스 커츠만이 연출을 맡고 '분노의 질주'시리즈, '원티드' 크리스 모건이 제작을 맡아 기획 단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어 빌런으로 등장하는 여성 미이라 캐릭터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강렬한 여전사 역을 맡은 소피아 부텔라의 캐스팅이 먼저 확정 되었다. 그리고 그녀와 대적할 남자 주인공 역에 톰 크루즈의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미이라(가제)'는 2017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완벽히 자리매김하였다.
북미 개봉은 2017년 6월 9일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