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태영이 육아 주제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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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와 딸 로희가 첫 출연했다.
이날 유진이 집을 떠나자 기태영은 오랜만에 홀로 커피타임을 가졌다. 기태영은 VJ들의 커피까지 준비하며 폭풍 아줌마 수다를 떨었다.
마침 10개월 된 아들이 있는 VJ는 기태영과 육아를 공유하며 공감대를 쌓았다. VJ의 아들 사진을 본 기태영은 "예쁘다"라고 칭찬하며, "우리 딸은 머리 숯이 적어서 그런지 머리 핀을 꼽고 나가도 딸 아이인줄 모르고 사람들이 그놈 참 잘 생겼다고 한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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