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파파야 조은새가 행사 욕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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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프로듀서로 예능계와 음악계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유재환과 뮤지가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쇼맨'으로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보컬 케이윌과 나윤권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두번째 슈가맨의 주인공은 바로 '사랑 만들기'의 파파야였다. 파파야는 "15년만에 모였다. 막내 고나은이 30대 중반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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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나은은 연기자로 활동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멤버 주연정은 "가요프로그램 MC를 보다가 결혼을 해서 애기가 8살이다. 현재 보험 설계사로 활동 중이다. 보험 왕이 목표다"고 전했다. 조은새는 "내가 원래 모태 뽕삘이다. 현재 트로트 가수로 나왔다. '비비고'라는 노래로 활동 중이다"고 전하며 즉석에서 신곡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은 조은새가 벌써부터 행사 욕심을 부리고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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