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휘가 '응팔' 속 자신의 유행어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응답하라 1988' 특집 1탄으로 류준열과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류준열과 이동휘는 MC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응팔' 쌍문동 골목길 세트장을 둘러보며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놨다.
이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극 중 이동휘의 '덕선아 어디니'라는 말이 유행어가 됐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이동휘는 "처음에는 '~니'라고 적혀있지 않았다. 그런데 작가님이 유행어 같은 것이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다른 친구들에게는 안 그러는데 한 친구에게만 유독 '~니'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걸 덕선이(혜리 분)와 콜라보레이션 해보면 어떨까 하다가 유행어가 탄생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