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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30일 홍콩서 콘서트. 좌석은 이미 매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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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가 오는 30일 7번째 월드투어'The Squall' 공연을 홍콩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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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콩 공연은 가수 비를 기다려 온 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하듯 이미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

비는 중국 대륙 12개 지역은 물론, 일본, 동남아시아, 북미, 남미 공연까지 확정을 짓고, 유럽권에서도 러브 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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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홍콩 공연을 마무리하고 비는 당분간 SBS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 연기자에 전념하기로 했다. 오는 2월 24일 방송 예정인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비는 백화점 여성코너의 만년과장으로 일하다 과로사로 죽은 뒤 엘리트 꽃미남 점장으로 다시 살아난 이해준 역을 맡았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힌 비가 새로운 로맨틱코미디물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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