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연주가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29일 정연주는 패션지 'GQ' 2월호 화보에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연주는 쇼트 팬츠와 짧은 니트로 청순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해 기존 'SNL 코리아'에서 다뤘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파격적인 의상으로 남심을 자극했다.
정연주는 이번 화보 촬영 내내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을 즐겼다는 후문.
또 정연주의 스타일리스트를 담당하고 있는 비쥬얼 디렉터 박만현은 "(정연주는) 어떠한 의상을 입어도 자기만의 색깔을 표현 할 수 있는 배우"라고 전했다.
한편 정연주는 지난해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에서 주인공 세랑 역을 맡아 동성 간의 키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지난 시즌에 이어 오는 2월 27일 방송되는 tvN 'SNL 코리아7'에 출연 예정이다.
새해 첫 활동을 시작한 정연주의 화보 및 인터뷰는 'GQ'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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