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과 할리우드 톱스타 잭 블랙의 만남이 역대급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MBC 무한도전은 30일 잭블랙 특집 방송을 앞두고 29일 티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잭 블랙은 무도의 유니폼인 '파란색 추리닝'을 입고 멤버들과 섞여 어색하지 않은 케미를 보여준다.
유재석과 호흡을 맞춰 막춤을 추는가 하면 쩔어와 손하트를 날리는 모습에서 한국 예능인이 다 된 느낌을 준다.
지난주 방송 말미에 선보인 예고편에서도 잭 블랙은 한국식 먹방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가나 출신 샘 오취리와 호주 출신 샘 해밍턴도 합류해 더욱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한도전' 잭 블랙 편은 오는 30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