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가 파죽의 5연승으로 2위 고양 오리온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KCC는 31일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5~2016시즌 KCC 남자농구 대회에서 인천 전자랜드를 2차 연장 접전 끝에 113대108로 제압했다. 3위 KCC는 29승18패로 2위 오리온(29승17패)를 승차 0.5게임차로 따라붙었다.
KCC는 외국인 선수 안드레 에밋이 40득점 7리바운드로 공격을 주도했다. 전태풍이 2차 연장에서 알토란 같은 6득점으로 해결사 노릇을 했다. 전태풍은 총 19득점. 허버트 힐은 16득점, 하승진은 15득점, 정희재는 10득점을 보탰다.
전자랜드는 승부처에서 집중력이 떨어져 5연패를 당했다. 전자랜드는 리카르도 포웰이 33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고개를 숙였다. 전자랜드는 13승33패로 최하위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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