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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헌이 병역 복무를 마친 것도 장점입니다. 마무리 투수로 안착할 경우 연속성을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임정우는 병역 복무를 아직 필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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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그는 3승 6패 1세이브 5홀드 5.5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WHIP(이닝 당 출루 허용)가 1.43, 피안타율이 0.299로 좋지 않았습니다. 변화구로 커브와 포크볼을 던지지만 예리함은 부족했습니다. 컨디션이 좋은 날과 그렇지 않은 날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은 변화구의 움직임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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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리는 보직입니다. 자신의 뒤에는 구원해줄 투수가 없습니다. 승리를 지키는 것은 당연시되지만 동점이나 역전을 허용할 경우 역적이 됩니다. 마무리의 블론 세이브 패전은 팀의 연패로 이어질 우려마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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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정찬헌은 32경기에서 44이닝을 던져 경기 당 평균 1.1이닝 이상을 소화하는 부담을 안은 바 있습니다. 선발 투수가 무너질 경우 경기 중반 등판하는 롱 릴리프 역할도 맡았습니다. 올해 그는 정신적 부담은 커지는 대신 육체적 부담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것이 그에게 어떻게 작용할지 궁금합니다.
※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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