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토즈는 지난 5일 2015년 실적을 발표했다.
2015년 총 매출은 797억원에 영업이익 255억원, 당기순이익 20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퍼즐게임 '애니팡' 시리즈 등 4종의 기존 게임 라인업을 주축으로 각각 9월과 12월에 출시된 '상하이 애니팡'과 '애니팡 맞고' 등 신작 매출로 구성됐다. 기존 게임들의 꾸준한 흥행 속에 더해진 신작 2종의 매출은 이들 게임의 성공적 시장 안착을 입증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2015년 4분기에는 신작 출시를 통한 매출 다변화를 가시화하며 매출 166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26억원을 기록했다.
선데이토즈 측은 "2015년은 '애니팡' 시리즈의 꾸준한 인기와 신작 게임들의 시장 안착, 매출 다변화의 의미가 크다"며 "올해는 기존 게임들의 흥행과 함께 국내외 시장에 창사 이래 최다 신작 출시가 예정된 만큼 견조한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데이토즈는 올해 퍼즐, SNG, 웹보드 장르 등 7종의 다양한 신작 게임들을 국내외에 출시하며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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