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가 설 특집 '하춘화 리사이틀' 방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하춘화는 과거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데뷔한지 53년 됐다. 사람들이 70세로 본다"고 밝혔다.
당시 하춘화는 "데뷔한지 53년이 됐다고 들었다"는 이야기에 "나이를 오해하지 말라. 6세 때 데뷔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70으로 본다"라고 푸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하춘화는 그 비결에 대해 "비가 오면 스트레칭을 하고 1시간이 생기면 조깅하고, 3시간 정도 주어지면 헬스장에 간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춘화는 8일 방송된 SBS '설날특집 하춘화 리사이틀-노래55년'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하춘화는 1961년 노래 '효녀 심청 되오리다'로 데뷔했으며 대표작으로는 '난생 처음' 등을 비롯한 다수의 히트곡들이 있다. 또 그는 1991 공연기록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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