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영화 '로봇, 소리' 배우들이 설 인사를 전했다.
이하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봇소리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lunar new year 's day♥"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영화 '로봇, 소리' 이호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성민과 이하늬, 채수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들은 "로봇 소리와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카메라를 향해 절을 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한편 영화 '로봇, 소리'는 10년 전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매던 아버지가 세상의 모든 소리를 기억하는 로봇을 만나 딸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달 27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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