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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10일(한국시각) 프랑스 매체 비인스포츠(beIN Sports)와의 인터뷰에서 "카타르월드컵은 나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다. 나는 휴식 때마다 종종 카타르 또는 두바이를 가곤 한다. 나의 마지막 대회가 될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나는 행복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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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포르투갈대표팀의 주장 완장을 2007년부터 찼다. 브라질대표팀과의 친선전부터 줄곧 포르투갈의 캡틴으로 불리고 있다. 기량 뿐만 아니라 나이도 충분히 주장 완장을 찰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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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2022년이 되면 37세가 된다. 제 아무리 호날두라고 하더라도 포르투갈대표팀에 발탁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호날두의 바람이 이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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