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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유스 출신 국가대표 수비수 윤석영은 2013년 초 QPR과 3년 계약을 맺었다. 해리 래드냅 감독 아래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며, 2013~2014시즌 돈캐스터 로버스로 임대돼 3경기 나섰다. 이후 퀸즈파크레인저스에 복귀해 8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며 수비력과 오버래핑 능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시즌 주전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리그 23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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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한창 성장해야할 시기, 윤석영은 멈춰서 있지 않았다. 적극적으로 활로를 모색했고, 기회가 찾아왔다. 수비진 난조로 고민중인 리그 최하위 찰턴 애슬래틱이 러브콜을보냈다.. 윤석영은 망설이지 않았다. 언제나 그래왔듯, 거침없는 도전을 선택했다. 자신의 스물여섯번째 생일인 13일 찰턴행을 전격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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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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