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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 "김수현 작가-손정현 PD,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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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2.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국가대표 배우들, 총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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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서지혜, 신소율, 윤소이, 조한선, 정해인, 남규리, 왕지혜, 김영훈 등 연기력이 검증된 차세대 배우들이 포진, 극에 청량감을 불어넣는다. 이미 비하인드 컷과 '더 비기닝' 등을 통해 '진짜 가족 같은 촬영장 분위기'를 보여준 출연자들이 얼만큼 '쫀쫀한' 팀워크와 관록의 연기를 선사할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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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작가는 전작 '엄마가 뿔났다'에서 한 평생 가정에만 충실했던 어머니의 이유 있는 가출을,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는 동성애를, '무자식 상팔자'에서는 미혼모 이야기를 그리며, 외면할 수 없는 사회적인 문제들을 드라마에 녹여왔다.
포인트4. "흔하지만, '보석' 같은 사랑이야기"
지지고 볶고 60여년 부부 인생에 아직도 젊은 여자 밝히는 영감, 사사건건 구박하고 무시하는 남편에 대한 분노를 웃음으로 겨우 누르며 사는 연상의 아내, 셋째임에도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며느리를 버티게 해주는 애틋한 남편, 결혼 두 달 만에 남편 잃고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삼십대 젊은 과부, 따질 거 다 따지고 잴 거 다 재고 그래도 너라면 결혼하겠다는 신세대 결혼 풍속도, 결혼했지만 살림살이는 물론 인생 계획도 각자인 철저한 독립형 부부까지, '그래, 그런거야'는 모든 사건의 시작인 동시에 끝을 이루고 있는 '사랑'이라는 소재를 입체적인 시각으로 담아낸다.
다양한 연령대의 숱한 등장인물만큼이나 버라이어티한 이들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되고 어떤 결과를 가져올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포인트5. "우리가 꿈꾸는 대가족 이야기-인생을 배우다"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살면서,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과 사고를 극복해가는 유가네 대가족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리는 동시에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n포 세대'라는 말이 대변하듯 가족이 사라지는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흔치 않은 대가족이라는 간접경험을 선사, '인생 지침서'로서의 역할도 하게 되는 것.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사라진, 멸종의 위기를 맞은 대가족 이야기는 우리가 꿈꾸는 가족의 모습을 상상해보고 남편 또는 아내이며 부모인 동시에 자식으로서 살아가는 '나'와 '나의 가족'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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