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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박민영-박성웅-남궁민은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제작 로고스필름/이하 '리멤버')에서 각각 절대 기억력을 가졌지만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비운의 천재 변호사 서진우와 비리로 뭉친 검사조직에 회의감을 느끼고 검사에서 변호사로 변모한 이인아, 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고 각성한 e! ??호사 박동호, 법의 무서움을 모른 채 온갖 만행을 저지르는 안하무인 재벌3세 남규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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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극의 후반을 뜨거운 열연으로 채우고 있는 리멤버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유승호-박민영-박성웅-남궁민이 영하의 강철추위 속 타이트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연기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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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유승호와 박민영은 여전히 촬영장의 '비타민'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유승호는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현장에서 해맑은 반달웃음을 지으며 인사를 나누고 피곤한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아 스태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민영은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털털하고 편안한 모습을 선보여 "숫기 없던 유승호도 박민영의 밝음에 전염되어 더 활달해 진 것 같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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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은 극 초반 절대 악역 남규만에 빙의했던 모습과 달리, 최근 악랄하기보다는 자포자기하거나 뒷골을 잡고 충격을 받는 모습을 많이 선보이는 있는 상황. 카메라 뒤에서 코믹한 포즈를 선보이거나 현장 애드리브를 선보이는 남궁민의 모습에 현장이 웃음바다가 되고 있다는 귀띔이다.
한편 1회에 시청률 7.2%(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로 시작했던 SBS 수목미니시리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지난 18회에서 18%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리멤버' 19회 분은 오는 17일(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로고스필름]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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