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최강희가 '또 오해영' 출연을 검토중이다.
17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조선에 "'또 오해영'을 제안받고 검토중"이라며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또 오해영'은 이름 때문에 인생이 꼬인 두 여자의 이야기로, 대기업 외식사업부 대리 오해영과 대기업 외식사업부 팀장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이 얽히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애 말고 결혼', '슈퍼대디 열'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송현욱 PD와 '올드미스 다이어리', '청담동 살아요' 등에서 섬세한 필력을 보여준 박해영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남자주인공으로
현재 방송되고 있는 '치즈인더트랩' 이후 '피리부는 사나이'의 후속작으로 오는 5월 방송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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