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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4초 논란' 심판 감독관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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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이 '24초 논란' 경기 해당 심판과 감독관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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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7일 재정위원회를 열어 이정협 주심에게 300만원, 김도명 1부심은 200만원, 이승무 2부심에게는 100만원의 제재금을 가했다. 또 경기 감독관과 계시요원에게는 1년 자격 정지의 징계를 부과했다.

16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고양 오리온전에서는 3쿼터 종료 3분56초전 시계가 24초 동안 멈췄다. 심판 등은 이를 모르고 경기를 속개했고, 결과적으로 3쿼터가 10분을 넘겨 10분 24초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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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다만 재경기는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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