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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예쁜 남자' 이후 2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장근석. 지난해 불거졌던 100억원대 세금 탈세 논란 이후 첫 작품으로 '대박'을 선택한 그에 대해 남건 PD는 우려보다는 기대를 걸었다. 장근석 스스로 '대박'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다는 것. 무엇보다 기존의 예쁘고 멋있기만 했던 장근석의 이미지를 깰 좋은 기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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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PD는 "실제로 굉장히 진지하고 남자다웠다. 장근석은 태생적으로 순수한 사람이었고 이런 기질이 예술적인 면모와 만나 더욱 시너지를 발휘하는 것 같다. 이렇게 순수한 사람들은 비웃음의 대상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찬양하고 꾸준히 발굴해야 하는 존재라고 여긴다"며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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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판 승부를 가리는 팩션 사극이다. 장근석, 여진구, 임지연, 전광렬, 최민수, 윤진서, 현우, 한기원, 한기웅, 안길강, 김가은 등이 가세했고 '불의 여신 정이' '무사 백동수'의 권순규 작가가 극본을, '가면'을 연출한 남건 PD가 연출을 맡았다. 현재 방송 중인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3월 28일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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