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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팀 한국-알제리 평가전 3월 서울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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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가 아프리카의 강호 알제리를 한국으로 불러 평가전을 치른다.

알제리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각)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올림픽대표팀과 3월 25, 28일 평가전을 치른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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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대한축구협회도 알제리 협회 측과 구체적인 일정 등을 놓고 막판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제리 일간지 'ennahar'는 이날 온라인판을 통해 한국과 알제리의 평가전은 서울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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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최근 리우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세게 최초로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A대표팀 소집 기간에 평가전을 치를 수 있게 됨에 따라 리우올림픽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알제리는 1980년 모스크바올림픽 이후 36년 만에 올림픽에 진출해 기대에 부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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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은 다음달 25일 런던올림픽 우승국인 멕시코와 평가전을 갖기로 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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