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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첫 소재부터 셌다. 첫 녹화에서는 불임으로 괴로워하는 여주인공이 친한 회사 동료와 선을 넘게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미니 드라마를 본 MC와 패널들은 "결혼 생활에서 아이는 꼭 필요한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고. 이처럼 '금지된 사랑'은 다소 논쟁의 여지가 있는 소재를 비롯해 일상에서 누구나 한번즘 고민해봤을 법한 주제를 속시원하게 풀어놓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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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수위 조절이 가능할지가 미지수다. '사랑과 전쟁'과 '마녀사냥' 모두 성인들의 이야기를 다룬다고는 했지만 수위 조절로 항상 스트레스를 받았던 프로그램들이다. '금지된 사랑'은 아예 시작부터 '금기를 깬 사랑'을 테마로 잡고 있는 만큼 좀더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불륜 등 사회적 도덕적 잣대에 어긋난 사랑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세심한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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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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