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 미리 도착한 배우 류준열, 안재홍, 고경표가 박보검에게 팬티를 사오라고 간절하게 말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이하 '꽃청춘') 첫 회에서는 나영석PD에게 납치를 당해 아프리카로 떠나는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의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춘 3인방은 서울에서 납치를 당하고 있는 박보검에게 "너 나미비아 알아?"라며 "우리가 살다살다 나미비아를 다 와본다"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류준열은 박보검에게 "챙겨 올 수 있는 물건 다 챙겨와"라며 충고했고 안재홍는 "팬티 사와 팬티!"라며 긴급하게 생필품을 요구했다.
청춘 3인방의 "면세점에서 팬티 사올 수 있으면 사와"라는 요청에 박보검은 미소 지었고, 제작진은 "지금 그 모습 그대로 떠나시면 된다"고 통보해 박보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