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중인 차안에서 성관계를 갖는 '간 큰'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러시아 모스크바주 도모데도보시 인근 도로를 달리던 차량안에서 남성 운전자와 한 여성이 성관계를 갖는 모습이 옆을 지나던 다른 운전자에 의해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남성 운전자는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무릎 위 여성을 안고 있다.
현지 언론은 남녀 모두 옷은 입고 있었지만 여성의 하체 움직임으로 보아 성관계를 갖고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고 전했다.
경찰은 무모한 행동을 한 이들 커플의 영상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으며 체포될 경우 500루블(약 8000원)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전했다.<경제산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