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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메인 이벤트에서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27·MMA STORY)과 말론 산드로(39·NOVA UNIAO)가 챔피언 벨트를 놓고 다툰다. 2014년 2월 ROAD FC 014에서 권배용을 제압, 페더급 초대 챔피언에 오른 최무겸의 2차 방어전이다. 최무겸은 "은퇴 무대로 만들어주겠다"라며 챔피언 방어에 자신감을 보였다. 말론 산드로는 총 33전의 풍부한 경험을 가진 베테랑이다. 타격과 그라운드 등 다방면을 두루 갖춘 웰라운더다. ROAD FC 025에서 '원미니트' 김수철(25·TEAM FORCE)과 무승부를 기록하기도 했다. 말론 산드로는 "반드시 페더급 챔피언이 되어 강자들과 붙어보고 싶다. ROAD FC 무대에서 은퇴하는 것이 나의 꿈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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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토요타(45·HARD COMBAT)와 '괴물 레슬러' 심건오(27·FREE)의 무제한급 리저브 매치는 네 번째 경기다. 카를로스 토요타는 20년 넘게 주짓수와 복싱을 수련해온 격투기 베테랑이다. 강력한 한방으로 ROAD FC 024 IN JAPAN에서 최홍만을 꺾은 바 있다. 종합격투기 전적은 6승 8패 1무다. 심건오는 '주먹이 운다'에서 '괴물 레슬러'로 이름을 알린 뒤 로드FC에 데뷔했다. 프레드릭 슬론에게 승리한 후 루카스 타니에게 패해 1승 1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다. 아마추어 레슬러 출신으로 힘을 바탕으로 한 레슬링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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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17·TEAM J)와 나츠키 시모마키세(28·PERSONALSTYLES)의 경기가 유일한 여성 매치로 두 번째 무대를 장식한다. 이예지는 지난해 7월 일본에서 열린 로드FC 024 IN JAPAN에서 데뷔했다. 시나시 사토코를 상대하며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나츠키 시모마키세는 DEEP JEWELS 9에서 데뷔해 송효경을 꺾은 에미 토미마츠에 패했다. 두 선수 모두 첫 승이 간절해 근성을 바탕으로 한 명경기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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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AOMI ROAD FC 029 / 3월 12일 원주 치악체육관 20:00]
[제 5경기 밴텀급 김수철 VS 마커스 브리매지]
[제 4경기 무제한급 카를로스 토요타 VS 심건오]
[제 3경기 밴텀급 김민우 VS 박형근]
[제 2경기 46kg 계약체중 이예지 VS 나츠키 시모마키세]
[제 1경기 72kg 계약체중 박원식 VS 사사키 신지]
[XIAOMI ROAD FC YOUNG GUNS 27 / 3월 12일 원주 치악체육관 17:00]
[제 7경기 웰터급 제나디 코바레브 VS 차인호]
[제 6경기 플라이급 구본혁 VS 강연수]
[제 5경기 웰터급 오재성 VS 최원준]
[제 4경기 미들급 라인재 VS 전영준]
[제 3경기 페더급 백승민 VS 이후선]
[제 2경기 플라이급 김태균 VS 고기원]
[제 1경기 웰터급 김현민 VS 이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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