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스틸하트의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미녀 가수들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친구들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나미와 가수 미나의 동생 니키타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지난달 김지현, 미나 등이 소속된 국내 매니지먼트 배드보스컴퍼니와 계약했다. 이에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미나 역시 밀젠코 마티예비치와의 다정한 모습과 함께 한국 활동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베일에 가려진 '번개맨'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앞서 과묵한 모습으로 정체를 숨긴 '번개맨'이 외국 가수가 아니냐는 추측이 많았다. 하지만 한국노래를 연이어 불러 판정단들의 고민을 깊게 만들었던 그는 "복면가왕 출연을 결정하고 4개월 동안 연습했다"면서, 남다른 노력에 모두가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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