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포니이펙트(PONY EFFECT)가 '블러썸 메이크업을 위한 베이직 라인(Basic Line)'을 3월 2일 출시한다.
포니이펙트의 '베이직 라인'은 지난 해 말 첫 선을 보인 홀리데이 에디션 이후 새로운 메이크오버를 제안하고자 출시됐다.
이번 '베이직 라인'은 언제 어디서나 메이크오버를 실현할 수 있는 8가지 기본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베이직 라인은 ▲심리스 파운데이션(Seamless Foundation, 3만2천원) ▲스킨 핏 파우더 팩트(Skin fit Powder Pact, 2만9천원), ▲페이보릿 플루이드 립 틴트(Favorite Fluid Lip Tint, 1만4천원), ▲스테이 풋 아이스틱(Stay Put Eye Stick, 1만6천원), ▲샤핑 브로우 디파이너(Sharping Brow Definer, 1만4천원), ▲컨투어드 브로우 컬러(Contoured Brow Color, 1만6천원), ▲더블 글램 마스카라(Double Glam Mascara, 2만원), ▲페블 블렌더(Pebble Blender, 1만4천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포니이펙트만의 스킨 바인딩(Skin Binding) 기술로 피부의 굴곡과 잡티를 커버하는 '심리스 파운데이션'은 내 피부처럼 가볍고 생동감 넘치는 리얼 스킨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페블 블렌더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매끄럽고 윤기있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반짝이는 봄의 기운을 담은 핑크와 레드컬러의 '페이볼릿 플루이드 립 틴트'는 화사한 블러썸 메이크업을 돕는다.
브랜드 관계자는 "12가지의 다양한 컬러가 출시된 '스테이 풋 아이스틱'은 4.5mm의 스키니한 셰입으로 눈두덩이는 물론 언더라인과 아이라인까지 자유자재로 컬러링이 가능하다"며 특히 컬러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컨투어드 브로우 컬러'는 놓치기 쉬웠던 눈썹의 색도 메이크업 무드에 맞춰 연출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