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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설명회에는 안동대 석사 출신으로 알마티 사범대학에 재직 중인 줄리어트 대외협력과 부처장이 자신의 유학경험을 바탕으로 안동대의 이모저모를 설명해 해외 동문의 유대감을 보여주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석사출신 카시모바 양은 "오래 전부터 한국에 관심을 가져왔는데 설명을 듣고보니 한국 전통문화의 도시인 안동대에서 교육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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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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