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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해는 사정이 다릅니다. 4명의 주축 선수가 FA 자격을 취득합니다. 우규민, 봉중근, 정성훈, 유원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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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은 자신의 가치를 새로이 정립합니다. 2012년부터 마무리 투수로 4시즌 동안 통산 109세이브를 거뒀지만 작년 시즌 말 선발 투수로 전업을 선언했습니다. 구속보다는 제구로 승부해야 하는 그가 어느 정도의 정교함을 갖출지가 주목거리입니다. 올 시즌 성적에 따라 봉중근의 FA 금액이 결정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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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상은 2011년 7월 LG로 트레이드된 뒤 불펜 투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2년부터는 짝수 해 성적은 좋았지만 홀수 해는 다소 부진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부상 등으로 인해 25경기 등판에 1승 1패 1홀드 5.59의 평균자책점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유원상이 제 모습을 찾는다면 LG의 불펜은 더욱 탄탄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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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원기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위해 스포츠조선닷컴이 섭외한 파워블로거입니다. 객원기자의 기사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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