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북)설(서울)의 매치', 'K리그판 엘 클라시코'로 불리는 전북-서울의 K리그 클래식 개막전 예매가 시작됐다.
전북 현대는 FC서울과의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개막전(12일) 인터넷 예매를 3일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sports.interpark.com)를 통해 시작했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과 FA컵 우승팀 서울의 충돌은 올 시즌을 알리는 첫 경기이자 최고의 빅매치다.
지난 시즌 홈 최다 관중 1위를 차지한 전북은 개막전 만원 관중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전주시, 전주시설관리공단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관중 편의를 위한 교통편 대책 방안 등을 준비하고 있다.
전북 홈경기 입장권은 VIP 지정석 W(특별석) 지정석 W(특별석) 비지정석 E/N(일반석) 비지정석 S(원정석) 비지정석으로 구분된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치킨 또는 보쌈, 맥주 또는 음료수)가 제공돼 지난 시즌 매진 행렬을 이어갔던 이벤트존(스페셜존, 가족석, 커플석)과 치맥(커플)존도 있다.
전북은 모든 티켓의 현장분을 따로 판매하지 않고 통합 판매한다. 인터넷 예매에서 매진되면 경기 당일 매표소에 가더라도 티켓 구매가 불가능하다. 인터파크(sports.interpark.com)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할 경우 1000원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예매권은 경기당일 현장 매표소 창구에서 교환해 입장하면 된다.
전북의 이번 시즌 전 홈경기 관람이 가능한 시즌권 현장 판매도 진행한다. 단 시즌권 현장 구매는 당일 티켓을 구입해 경기장에 입장한 후 동측 이벤트광장 2층 시즌권 판매부스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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