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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이제훈, 누명 쓴 형 위해 경찰대 가기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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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제훈이 경찰대에 가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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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tvN '시그널' 13회에서는 박해영(이제훈)이 경찰대에 가가로 결심했다.

이날 박해영은 친구의 집을 찾았고, 그곳에서 "대학 갈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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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친구는 콧웃음을 쳤고, 그는 "아무도 갈 수 없는 대학이 어디냐. 등록금도 싸고 좋은 곳"이라고 물었다.

이에 친구는 "국립대학교밖에 없다"며 "그럼 경찰대는 어때? 등록금 면제에 숙식까지 해결해준다는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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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해영은 경찰대? 거긴 절대 안가"라고 말했지만, 이내 경찰대에 갈 결심을 굳혔다.

한편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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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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