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절정의 미모를 뽐냈다.
Advertisement
7일 패션지 '쎄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금 대세 뷰티 아이콘 소녀시대 효연과 함께 촬영했어요. 역시 에디터의 기대만큼 그녀는 예쁘고 성격 좋고 시원시원했지만, 보이는 모습보다 더 여리고 천상여자였어요. 더 많은 효연의 매력은 '쎄씨' 4월호에서 확인하세요. 넘나 예쁜 효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효연은 민소매 시스루 블라우스에 화려한 패턴의 재킷을 걸쳐 섹시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머리에 왕관을 착용해 여왕의 포스를 드러낸 효연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효연은 오는 26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과 함께 SM문화 강연회 '더 모먼트'(THE MOMENT)의 강연자로 나서 진정한 아름다움의 비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메이크업 시연 등의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폭행 현장 본 故김창민 감독 아들 “아직 父 사망 몰라, 소리 지르며 불안”(사건반장)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