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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96억 사나이 박석민, 친정 상대 시범경기 첫 솔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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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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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박석민이 친정 팀을 상대로 첫 시범경기 홈런을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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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FA로 삼성에서 NC로 이적한 박석민은 8일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2016시즌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첫 시범경기 1-5로 끌려간 4회 두번째 타석에서 좌측 펜스를 넘기는 솔로포를 쳤다.

삼성 선발 우완 정인욱의 초구 가운데 직구를 퍼올렸다. 박석민은 2회 첫 타석에선 우익수 뜬공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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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은 지난해 11월 NC와 역대 FA 최고액인 4년 96억원에 계약했다.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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