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내마음의꽃비' 나해령, "120부작,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감사하다"

by
KBS TV소설 '내마음의 꽃비'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나해령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내 마음의 꽃비'는 전쟁의 참화 속 다른 사람의 삶을 통째로 빼앗은 여자와 그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 자식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용서와 화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방송된다.여의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3.0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나해령이 첫 장편 출연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8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2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나해령은 "120부작은 처음이다. MBC 주말극 '엄마'를 찍으며 긴 호흡의 느낌이 뭔지는 조금은 알게 됐다. 끝나고 바로 해서 그런지 힘든 점은 아무래도 주인공이라 그런지 일주일에 6일은 계속 촬영하니까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은 있더라 .그런데 촬영이 재밌고 감독님이 편하게 잘 챙겨주셔서 열심히 연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언니 오빠들과 나이차이가 그래도 좀 나는데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촬영 말고도 같이 만나서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고 편하게 연기해서 나오는 것 같아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내 마음의 꽃비'는 전쟁의 참화 속 다른 사람의 삶을 통째로 빼앗은 여자와 그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 자식들의 꿈과 사랑 용서와 화해를 그린 작품이다. 나해령(베스티) 지은성 정이연 이창욱 등이 출연하며 지난 2월 29일 첫 방송됐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