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TV소설 '내마음의 꽃비'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이창욱 나해령 지은성 정이연(오른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 마음의 꽃비'는 전쟁의 참화 속 다른 사람의 삶을 통째로 빼앗은 여자와 그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 자식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용서와 화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월~금요일까지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여의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