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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은 수려한 외모와 명석한 두뇌로 시사 프로그램 '추적 24시'의 간판 PD로 승승장구하다 하루 아침에 조작 방송 의혹으로 인해 타 방송으로 좌천된 남수 역을 맡는다. 오명을 지우고 다시 자신의 프로그램으로 복귀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던 남수는 어느 날 자신의 앞으로 전달된 의문의 수첩으로 인해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 되었던 수아(강예원)를 만나게 되고,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화재사건 생존자이자 살인사건의 용의자인 수아에 대한 진실을 파헤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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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연출한 이철하 감독은 "마초적이었던 초기 시나리오의 남수 캐릭터가 이상윤을 통해 도시적인 젠틀함을 갖췄다. 또한 비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촬영기간 동안에는 흡연을 할 정도로 캐릭터에 몰두하는 이상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신뢰와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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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k@sportschosun.com·사진제공=오에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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