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한류스타의 위엄을 자랑했다.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한-중-이(韓中伊) 3국 안주 정상회담' 특집으로 조세호, 차오루, 알베르토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세호는 차돌삼합과 소맥을 소개하며 "사장님에게는 미안하지만, 이 집에 올 때는 항상 무언가 미리 먹고 온다"며 "그렇지 않으면 한도 끝도 없이 음식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영자는 "가격이 부담되서 그런 것 아니냐"고 물었고, 조세호는 "제 입으로 이런 얘기 하기는 그렇지만, 다섯 명 정도는 배부르게 먹을 정도는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는 "떡갈비가 1인분에 10만원인데 그것도 가능하냐"고 물었고, 이에 조세호는 "떡갈비 말고 차돌삼합"이라고 약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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