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쿡가대표' 셰프 군단이 중국에서 홍콩 전패의 굴욕을 씻을 수 있을까.
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JTBC '쿡가대표' 팀의 다음 행선지가 중국 북경으로 정해졌다. 10일 출국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세계 각국을 찾아가 최고의 요리사들과 대결을 펼치는 해외 올로케이션 쿡방 '쿡가대표'는 홍콩에서의 대결로 첫 스타트를 끊었다.
중식 대가 이연복를 중심으로 최현석, 샘킴, 이원일 등이 홍콩 미슐랭 셰프들과 대결을 펼쳤지만 열악한 대결 조건 등 때문에 '전패 굴욕'을 맞봤다. 셰프 군단이 중국에서 '홍콩 전패의 굴욕'을 씻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9일 방송에는 '한일전'으로 꾸며진다. 정호영과 오세득 셰프가 새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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