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악몽선생' 감독, "김소현 댄스 장면, 드라마 하이라이트"

by
웹드라마 '악몽선생'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웹드라마 '악몽선생'은 사립 요산 고등학교 2학년 3반에 새로운 임시 담임으로 찾아온 한봉구가 반 아이들을 기이한 환상의 세계로 끌어들이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 학원물이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6.03.1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악몽선생' 출연진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았다.

Advertisement
10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웹드라마 '악몽선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학진은 "김소현이 춤 추는 장면이 기억난다. 의외로 리듬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현문섭 감독은 "우리 드라마의 하이라이트"라고 자신했다. 이어 "엄기준 선배의 부임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우리 드라마가 시작하는구나 하는 느낌이 있었다. 또 엄기준 선배님이 정말 선생님처럼 학생들을 대해주셨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악몽선생'은 한봉구(엄기준)가 사립 요산 고등학교 2학년 3반 임시 담임이 돼 반 아이들을 미스터리한 세계로 끌어들이는 이야기를 그린 12부작 미스터리 스릴러 학원물이다. 엄기준 김소현 이민혁 서신애 백승도 등이 출연하며 14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 공식 채널을 통해 첫회가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