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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용감한형제, "작은 누나 죽고 돈에 집착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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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용감한형제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누나를 잃었던 사연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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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용감한형제는 MBC '라디오스타-위대한 탄생 3 멘토 특집'에 출연한 용감한 형제는 어린 시절 누나를 잃은 사연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용감한 형제는 "어렸을 때 작은 누나가 심장판막증으로 세상을 떠났다"며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누나의 사진을 보고 우시던 모습에 가슴이 아팠다. 어렸을 때는 의술로 고쳐지는 거라고는 생각을 못하니까 돈을 많이 버는 사장님이면 다 할 수 있는 줄 알았던 거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어릴 적 꿈인 '사장님'의 배경이 누나의 사망과 연관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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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외모로 볼 때 많은 사람들이 거칠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실제로는 눈물이 많다. 슬픈 영화를 보면서 울기도 한다"며 의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작곡가 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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