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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4(Bad boy 4인방)에 선정된 영예의 멤버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죽일 거다"라는 말 한 마디로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만든 민준국(정웅인 분), "건강 관리 잘해"라는 안부 인사를 살기 충만한 협박 멘트로 바꾼 '별에서 온 그대' 이재경(신성록 분), 분노가 폭발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폭주기관차 '리멤버- 아들의 전쟁' 남규만(남궁민 분), 그리고 '미세스 캅2'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절대 악역 이로준(김범 분)까지 총 4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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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가장 큰 지지를 받고 있는 '미세스 캅2' 이로준은 매서운 눈빛, 잔인한 미소와 상반된 친절한 말투로 상대를 극강의 공포로 몰아넣는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네티즌들은 '이로준'을 나쁜 남자임에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마성의 캐릭터'라 칭하며, 신선한 악역에 풍덩 빠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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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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