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자리를 나놓고 이번 4.13 총선에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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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식약처 처장은 지난 12일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했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공모하는 새누리당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신청을 위한 행보로 파악된다.
새누리당의 비례대표 후보자에는 귀화 방송인 하일(로버트 할리)씨와 바둑 프로기사 조훈현 9단 등 약 150여명이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 신청자는 이날 자정 이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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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직능별 전문가 중 국가개혁과제 수행 적임자 ▲국가 당면과제를 해결할 창의적 지도자 ▲국민감동 지도자 ▲헌법 가치와 정체성을 확고히 할 지도자 ▲미래를 이끌 차세대 지도자 등 총 5가지를 비례대표 유형으로 제시했다.
김 처장은 2008년 여성으로는 첫 식약청 국장에 올랐고 2009년에는 식약청 산하기관인 국립독성과학원의 첫 여성 원장에 임명된바 있다.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여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한 약사 출신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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