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가 타점을 추가했다.
Advertisement
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 센츄리링크스포츠컴플렉스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1회 첫 타석에서 희생플라이 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겨익 6번-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수는 팀이 2-0으로 앞서던 1회초 1사 1, 3루 찬스서 상대 선발 리키 놀라스코를 상대로 희생플라이를 뽑아냈다.
Advertisement
김현수는 지난 11일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사구로 첫 출루를 했고, 2사 만루 찬스에 들어선 마지막 타석에서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를 때려 25타석 만에 첫 안타, 첫 타점을 기록했었다. 12일 경기에서 2경기 연속 내야안타를 때려낸 뒤 13일 미네소타전에서 하루 휴식을 취한 김현수는 곧바로 타점을 추가하며 점점 메이저리그 무대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 미네소타 박병호는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