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카라 출신 강지영이 솔로 가수 데뷔를 자축했다.
강지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 손에 케이크를 들고 솔로 데뷔를 자축하고 있는 강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이더 재킷 차림의 강지영은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화장기 없는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강지영의 모습에 많은 이드르이 시선이 집중됐다.
앞서 강지영은 지난 16일 일본 및 아시아에서 JY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하며 솔로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2014년 카라에서 탈퇴한 강지영은 이후 일본에서 연기자로 전향해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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