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는 휴식을 취했고, 미네소타는 난타전 끝에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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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는 19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젯 블루 파크에서 벌어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2016시즌 시범경기에서 8대6으로 승리했다.
미네소타 타선은 홈런 1방을 포함 장단 14안타를 집중시켰다. 미네소타 간판 스타 마우어는 8회 시범 경기 1호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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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출전하지 않았다. 마우어가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3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보였다. 8번 지명타자로는 머피가 선발 출전했다. 머피는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박병호는 이번 시즌 시범경기에서 타율 3할2푼3리(31타수 10안타) 3홈런, 9타점 9삼진을 기록 중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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