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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백진희는 현재 다리를 다쳐 치료 중이죠. 다행히 패셔니스타 어워즈 당시에는 깁스를 풀고 왔지만 인대가 찢어져 아직 구두를 신을 정도로 회복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 그녀의 쾌유를 위해 준비한 깁스 스타일 문항. 백진희가 원하는 깁스 스타일은 4번 로맨틱 깁스 였습니다. "보기만 해도 부럽네요. 꺄악. 저는 언제 이런 걸 해보나요"라고 말하는 그녀. 흐음. 아무래도 깁스보다는 키스신을 빤히 보는 것 같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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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문제의 시간입니다. 요즘 대세는 아무래도 무쌍미녀들이죠. 백진희 역시 무쌍미녀인데요. 가끔 힘을 줄 때 생기는 쌍커풀에 대해 백진희는 "피곤하거나 하면 쌍꺼풀 라인이 생기는데 있는 듯 없는 듯 한 느낌이 좋다"고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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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백진희는 자신의 동안을 완성하는 비결은 많이 웃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진짜 많이 웃어요.. 억지로 웃으려고 할 때도 있죠. 어느 순간 하루하루 가는 것이 너무 아까워서 작은 일이라도 웃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라며 또 한 번 웃습니다. 하. 예쁜데 웃으니 더 예쁜 건 당연.
마지막 문제는 코트요정에게 꼭 물어보고 싶었던 것. 코트 스타일링 팁입니다. "코트 색깔이 포인트가 된다면 이너는 심플하게 입어요. 전 빨간 코트를 입으면 이너를 올 블랙으로 무던하고 심플하게 입는 편이에요"라고 답했습니다.
배선영기자 sypo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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