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E북, 웹툰의 등장 속에 가뜩이나 어려웠던 도서 시장은 끝없는 불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전국에 '서점 멸종 예정지역'도 무려 43곳이나 됩니다. 콘텐츠의 홍수 속 사라지고 있는 독서문화, 그 끝은 어디가 될까요?
글/그래픽=최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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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E북, 웹툰의 등장 속에 가뜩이나 어려웠던 도서 시장은 끝없는 불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전국에 '서점 멸종 예정지역'도 무려 43곳이나 됩니다. 콘텐츠의 홍수 속 사라지고 있는 독서문화, 그 끝은 어디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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