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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제5경기 무제한급 토너먼트 아오르꺼러 VS 최홍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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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제4경기 스트로우급 얜 시아오난 VS 임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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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제3경기 무제한급 토너먼트 마이티 모 VS 명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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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제2경기 -72㎏ 계약체중 바오서르구렁 VS 김승연
2부 제1경기 밴텀급 알라텡헬리 VS 사사키 후미야
알라텡헬리(25·TEAM ALATENG)는 XIAOMI ROAD FC 028에서 권민석(27·APGUJEONG GYM)을 꺾으며 국내 종합격투기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레슬링이 주특기이며 타격도 훌륭하다. 사사키 후미야(33·SASAKI FUMIYA)는 복싱과 유도를 베이스로 하는 파이터다. 종합격투기 전적이 20전이 넘을 정도로 경험이 풍부하다.
1부 제 5경기 페더급 허난난 VS 무랏 카잔
허난난(25·CHINA TOP TEAM)은 로드FC에서 두 경기를 뛰어 1승 1패, 터키의 '국민 스타' 무랏 카잔(28·KAZGAN MMA TEAM)은 이형석을 꺾고 1승을 거둬 국내 팬들에게 친숙한 파이터들이다. 타격에 그라운드 실력까지 갖춘 파이터들이기에 1부의 최고 빅매치라고 할 수 있다.
1부 제4경기 라이트급 알버트 챙 VS 이시하라 유키
알버트 챙(31·EVOLUCAO THAI)과 이시하라 유키(35·BULE DOG GYM)의 경기는 1부의 유일한 라이트급 대결이다. 알버트 챙이 6승 3패로 2승 2패의 이시하라 유키에게 경험면에서 앞선다. 신장도 1m80로 1m73의 이시하라 유키보다 큰 이점도 있다. 그러나 5분 2라운드의 짧은 경기이기에 한방 싸움이 변수로 작용 할 수 있다.
1부 제3경기 페더급 양 쥔카이 VS 오두석
양 쥔카이(21·GUANG DONG RONG YUE BO JI LE)는 1승, 오두석(33·TEAM THAI HONE)은 데뷔전을 치르는 새내기들이다. 양 쥔카이는 중국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페더급 선수다. 한 가지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고루 능력을 갖춘 파이터다. 이에 맞서는 오두석은 케이블 방송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무에타이와 킥복싱에서 챔피언에 오르는 등 타격이 강점인 파이터다.
1부 제 2경기 밴텀급 정 샤오량 VS 장익환
밴텀급으로 치러지는 이 경기는 두 선수 간의 신체조건에 많은 차이가 난다. 정 샤오량(27·BEIJING FREE CLUB)은 1m66, 장익환(29·TEAM POSSE)은 1m78로 12cm의 신장차가 있다. 정 샤오량은 3승, 장익환은 2승 1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1부 제 1경기 페더급 샹 리안 루 VS 김세영
XIAOMI ROAD FC 030 IN CHINA는 샹 리안 루(18·GUANG DONG RONG YUE BO JI LE BU)와 김세영(26·APGUJEONG GYM)의 대결로 시작된다. 샹 리안 루는 1998년생의 어린 파이터지만, 4승 3패로 나이에 비해 경험이 많다. 김세영은 이번에 데뷔하는 선수다. 그러나 압구정짐에서 수년간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의 스파링 파트너를 해온 준비된 신인이다.
한편 ROAD FC (로드FC)는 4월 16일 중국 북경공인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30 IN CHINA를 개최하며 최홍만과 아오르꺼러의 무제한급 토너먼트 준결승전이 치러진다.
[XIAOMI ROAD FC 030 IN CHINA]
<2부>
무제한급 토너먼트 아오르꺼러 VS 최홍만
스트로우급 얜 시아오난 VS 임소희
무제한급 토너먼트 마이티 모 VS 명현만
-72㎏ 계약체중 바오서르구렁 VS 김승연
밴텀급 알라텡헬리 VS 사사키 후미야
<1부>
페더급 허난난 VS 무랏 카잔
라이트급 알버트 챙 VS 이시하라 유키
페더급 양 쥔카이 VS 오두석
밴텀급 정 샤오량 VS 장익환
페더급 샹 리안 루 VS 김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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