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구협회는 23일 오후 2시 20분 서울가든호텔에서 국민생활체육전국야구연합회와 제1차 통합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제1차 통합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양 단체 통합추진위원회는 통합 단체 명칭을 "대한야구협회(Korea Baseball Association, KBA)"로 확정하고 김종업 직무대행을 통합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합의했다.
통합 야구협회 대의원은 협회와 연합회 각 19명씩 총 38명으로 구성하고, 오는 25일 오후 2시 리베라호텔(서울시 청담동 소재)에서 창립 대의원총회를 개최해 법정 기한(3월 27일) 내에 통합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