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주간아이돌' MC합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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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every1 '주간아이돌' MC인 데프콘과 이번에 새롭게 MC로 합류하게 된 하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선 세 사람은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하며 완벽한 케미를 예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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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희철은 "이번에 데프콘형이랑 '주간 아이돌' MC를 맡게된 희남매입니다"며 소개한 뒤 "넘나 좋은 프로그램이지만 큰 부담과 이제 아이돌들 이름을 외우기 힘든 나이인지라, 이건 아니라고 나는 아니라고 이래저래 얘기를 나눴지만...결국 좋게 좋게 하기로 됐습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코니형의 지휘 아래 막둥이와 함께 새로운 케미 보여드리겠습니다. 형돈이형이 돌아오는 즉시 바람과 함께 사라질거임. 세계로 뻗어나가는 K-POP 프로그램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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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철 하니 데프콘 세 사람이 이끄는 '주간아이돌'은 4월부터 방송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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